바다로 간 나비를 꿈 꾸는 한 남자와 나앰나의 아들 이솔과 뭉치의 블로그...

생후 207일째

 | 6개월
2010. 1. 8. 20:40

솔이 목욕후에 ....
이젠 무릎을 세워요...^^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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