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로 간 나비를 꿈 꾸는 한 남자와 나앰나의 아들 이솔과 뭉치의 블로그...

생후 246일째

 | 8개월
2010. 2. 16. 23:41

태어나 처음 앓아본 감기에 너무 고생한 솔군.
5일 동안 많이 아프다가 이제야 기운을 차리고 놀아요...^^

머리는 며칠째 못 감아서...ㅋㅋㅋ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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