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로 간 나비를 꿈 꾸는 한 남자와 나앰나의 아들 이솔과 뭉치의 블로그...

생후 173일째

 | 5개월
2009. 12. 5. 15:03

요즘엔 딸이라는 얘길 자주 듣게 되네요...^^
우리가 보기에는 완전 아들인데...ㅋㅋㅋ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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