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로 간 나비를 꿈 꾸는 한 남자와 나앰나의 아들 이솔과 뭉치의 블로그...

생후 168일째

 | 5개월
2009. 11. 30. 22:15

솔이가 드디어 발을 빨기 시작했어요...^^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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