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로 간 나비를 꿈 꾸는 한 남자와 나앰나의 아들 이솔과 뭉치의 블로그...

생후 255일째

 | 8개월
2010. 2. 25. 15:40

요 며칠 끙끙대더니
이제는 혼자서 쇼파를 짚고 일어나요....^^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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