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로 간 나비를 꿈 꾸는 한 남자와 나앰나의 아들 이솔과 뭉치의 블로그...

생후 260일째

 | 8개월
2010. 3. 2. 17:34

솔이,  엄마와 미끄럼 놀이 중...^^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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