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로 간 나비를 꿈 꾸는 한 남자와 나앰나의 아들 이솔과 뭉치의 블로그...

생후 228일째

 | 7개월
2010. 1. 29. 08:41

아침에 일어나자 마자...
우리 이렇게 놀아요...^^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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