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다로 간 나비를 꿈 꾸는 한 남자와 나앰나의 아들 이솔과 뭉치의 블로그...

생후 226일째

 | 7개월
2010. 1. 27. 22:44

태어나 처음으로 자른 머리카락...
이젠 사내아이 같나요?....^^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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